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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파수 (Frequency)
 
   주파수(周波數:Frequency)란   진동전류나 전파 또는 음파 등이 반사· 굴절하여 파상으로 방향을 바꾸는 주기적 현상으로
   그 주기적 파상 현상이 1초동안에 반복되는 횟수를 말합니다.
   독일의 물리학자 하인리히 루돌프 헤르츠( Heinrich Rudolf Hertz )가 전기진동의 실험에 의해 전자파의 존재를 확인하고
   이것이 반사·굴절 등의 현상에서 완전히 광파와 같은 성질을 가졌음을 실증하였다고 합니다.
   주파수란  이와 같은 반사 굴절현상이 주기적으로 일정한 속도로 반복 변동하는 상태(주기현상)가 1초동안에 몇번 반복되
   는가를 나타내는수를 말하며 한편 진동수라고 합니다.
   단위는 1초동안의 진동수가 1인 경우에는 1헤르츠(Hz) 또는1사이클(c/s),1초동안 천회인 경우엔 1킬로헤르츠(KHz),백만
   회를  메가헤르츠(MHz)라고 하며 극히 많은 진동수인 10억회는 기가헤르츠(GHz)라 부릅니다.전파는 주파수가 낮을수록
   파상의 파장이 길기 때문에 장파라고 하는데 편의상 30KHz를 기점으로 하여 주파수의 수를 10배마다 구분하고 각 구분사
   이의 주파수 범위를 주파수대라 하며 각각 장파 ,중파, 단파, 초단파, 극초단파, 마이크로파 등의 명칭을 붙이고 있습니다.
상용주파수 50Hz 와 60Hz 의 차이점
   우리나라를 상용주파수로 60헤르쯔를 쓰고 있는데 일본은 상용주파수로 50헤르쯔로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주파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세계적으로 상용주파수는 50Hz와 60Hz를 쓰고 있습니다.
   별다른 차이는 없고 방식의 차이입니다. (역사적 배경? 50Hz는 독일의발전기 방식이고 60Hz는 미국의 발전기 방식 인데
   전기 사업을 시작할때 어느나라 발전기를 수입하였는지에 따라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60Hz를 사
   용하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는 지방에 따라 50Hz와  60Hz를 쓰고 있습니다.    동일본은 50Hz이고  서일본은 60Hz입니다.
   80년대만해도 제품에 따라 50Hz와 60Hz를 구분하여 트랜스 설계하는등 차이가 있었지만 최근엔 대부분 50Hz와  60Hz를
   겸용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상용주파수가 바뀜에 따라 영향이 있으리라 생각되어지는 것은 큰 회전
   체 제품이라든지 코일 관련제품 (열이 남) 외에는 문제가없습니다.  전기 설비의 큰 팬같은 경우에는 자체 인버터가 있어
   자체적으로 파형 정형 및 주파수 설정을 하기도 합니다.     보통 콤퍼넌트 오디오의 경우는 문제가 되지 않으리라 봅니다.
   오디오의 경우는 대부분 정류하여 DC(직류)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 변환이 필요한 것은 사용은 되지만 효율이 떨어
   지는것이나 그 주파수외에는 사용이 안되는것, 예를들면 주파수를 이용한 전자 시계, 형광등 (안정코일에서 열이 나는 것
   로 알고 있슴)등이 있습니다.아울러 모든 제품이나 기기에는 이러한 전기적 사양이 기재되어 있으므로 취급 설명서를 확
   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주파수에서 사용하게 되면 고장이나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틀린 내용
   은 수정하여 나가겠습니다.